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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국여성회, 제12대 강석란 회장 정기총회 통해 인준 확정

달라스 한국여성회 회원들이 2018년 정기총회를 통해 한자리에 모였다.

달라스 한국여성회 회원들이 2018년 정기총회를 통해 한자리에 모였다.

달라스 한국여성회(회장 강석란)는 지난 27일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제 12대 회장 인준 및 이사장 선출,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인준을 확정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제 12대 여성회 회장으로 재선출된 강석란 회장의 인준 통과, 신임 이사진 소개, 제니퍼 안 이사장 선출 및 이사진 소개, 감사 선출과 신입회원 소개도 함께 이뤄졌다. 또한 지난 11대 임원진과 각 분과장, 이사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도 진행됐다. 

제12대 달라스 한국여성회 회장으로 선출된 강석란 회장이 여성회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제12대 달라스 한국여성회 회장으로 선출된 강석란 회장이 여성회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장현숙 대외협력분과장의 사회로 진행된 2018년 달라스 한국여성회 정기총회는 여성회 회장 인준 경위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됐다. 장현숙 분과장은 지난해 12월 임시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이송영 회장 예정자가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를 표명한 뒤 진행된 사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장현숙 대회협력분과장에 보고에 따르면 이명희 신임 수석부회장이 최근 여성회에 재가입하여 최근 2년간 여성회 임원으로 근무한 자가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다는 여성회 내부 회칙에 맞지 않은 점과 실제적 업무 파악 및 실행에 대한 경험이 없는 점을 이유로 강석한 11대 회장의 연임을 결정하고 추진하게 된 점에 대해 상세히 전했다. 

이후 달라스 한국여성회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강석란 회장이 제 12대 여성회장직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찬성하며 인준을 확정 지었다. 

강석란 회장은 회장 수락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여성회 회원들의 절대적인 신임과 사랑을 과분하게 받았다. 여성회에 열정을 바쳐 4년간 멋지게 일했다. 가장 아름답게 꽃피워 있는 여성회를 후배에게 물려주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다시 12대 여성회장을 맡게 되었다”고 했다. 

이어 강 회장은 “어려운 고비마다 여러분들이 함께 계셔 다시 힘을 내고 일어나 아픔을 통해 성숙해 지며 인생을 배우고 경험을 통해 최고의 여성단체를 만들 수 있었다. 명실상부한 달라스 대표 여성단체로써, 밖으로는 한국인의 자긍심을 알리고, 안으로는 화합과 협력의 중심이 되어 봉사단체로서의 위상을 더욱더 단단하게 다녀나가겠다”는 향후 여성회의 방향성과 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달라스 한국여성회는 2018년에도 어르신들을 위한 구정 떡국잔치, 매월 1회 양로원 방문 봉사, 입양아 기금마련 및 장학생 선발, 입양아 캠프 참여 봉사, 밀알선교회 식사 봉사, 추석잔치, 코리안 페스티벌 참가 및 봉사, 무숙자 디너 등의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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